우리 모모콘: 음악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
우리 모모콘은 음악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페스티벌입니다. 이번 축제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관객과 함께 새로운 선한 영향력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것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닌 사회공헌 사업의 체험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행사 개요
우리 모모콘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며,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됩니다. 이 축제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큰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실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연 아티스트
올해 모모콘에는 19개의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관객들과 함께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출연 아티스트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라이즈 (RIIZE)
- 죠지
- 하이키
- 볼빅한사춘기
- 헤이즈
- 규현
- 자이언티와 원슈타인
- 성시경
- 경서
- 존박
- 멜로망스
- 프로미스나인
- 넬
- 거미
- 다이나믹 듀오
- 에일리
- 비
- 박진영
모모콘에서는 이 외에도 우리 다문화 어린이합창단의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아티스트 간의 협연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우리의 비전: 나눔과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
모모콘이 특별한 이유는 저희가 음악과 나눔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을 통해 모인 사람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 상생 시티
이번 모모콘에서는 ‘우리 상생 시티’의 일환으로 7개의 NGO 단체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합니다. 참여 NGO 단체에는 굿네이버스, 사랑의달팽이, 사랑의열매, 세이브더칠드런, 아이들과미래재단, 열매나눔재단, 하트-하트재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관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굿윌스토어
굿윌스토어는 이번 모모콘에서 생활용품 판매 매장을 더욱 확장하여 운영합니다.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여 그 수익으로 발달장애인 근로사업장을 지원합니다. 방문객들은 의미 있는 쇼핑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 초청: 우리루키 프로젝트
우리금융은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시·청각 수술 지원 사업인 ‘우리루키(Look&Hear)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모콘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빛과 소리를 되찾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특별 초청하여 그들의 경험을 나누는 특별한 무대도 마련됩니다.

선한 영향력을 위한 실천
모모콘은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관객들과 함께 선한 힘을 모으고 새로운 선한 영향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저희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모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을 희망합니다.
소중한 경험, 잊지 못할 순간들
우리 모모콘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나눔과 함께하는 음악 축제는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며, 그 참여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

티켓 정보 및 구매 방법
모모콘의 티켓 구매는 우리금융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이를 확인하여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올 가을, 우리 모두 모모콘에서 만나 선한 영향력의 물결을 일으켜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9월의 마지막 주말,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질 감동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1: 우리 모모콘은 어떤 축제인가요?
A1: 우리 모모콘은 음악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페스티벌로,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하는 행사입니다.
Q2: 모모콘에서 어떤 활동이 진행되나요?
A2: 모모콘에서는 7개의 NGO 단체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진행되며, 굿윌스토어를 통한 기부물품 판매와 ‘우리루키 프로젝트’의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됩니다.
Q3: 티켓 구매는 어떻게 하나요?
A3: 모모콘의 티켓 구매는 우리금융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