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미사 독서와 복음을 확인할 수 있는 매일미사 앱은 신앙 생활의 필수 도구입니다. 이 글에서는 매일미사 앱의 설치 방법부터 주요 기능, 활용 팁까지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매일미사 앱이란?

매일미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에서 저작권을 받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제공하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천주교에서 매일 봉헌되는 미사의 독서와 복음을 전례력에 맞추어 제공하는 가톨릭 앱으로, 100만 이상의 다운로드와 4.5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공 서비스
- 매일의 미사 통상문 및 독서, 복음 내용
- 전례력에 따른 기도문, 화답송, 복음 제공
- 가톨릭 성가 악보 및 음원
- 소리 매일미사 오디오 서비스
- 주요 기도문 모음
- 서울주보 확인 기능
매일미사 앱 설치 방법
안드로이드 설치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스토어 검색창에 ‘매일미사’ 또는 ‘가톨릭 매일미사’를 입력하면 공식 앱이 표시됩니다. 개발사가 ‘Goodnews’인지 확인한 후 ‘설치’ 버튼을 눌러 무료로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아이폰(iOS) 설치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 앱 스토어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설치 가능합니다. 검색창에 ‘매일미사’를 입력하여 공식 앱을 찾은 후 다운로드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 시 확인사항
| 항목 | 내용 |
|---|---|
| 개발사 | Goodnews (천주교 서울대교구) |
| 용량 | 약 50MB 내외 |
| 비용 | 완전 무료 |
| 필수 권한 | 저장공간, 알림 (선택적) |
| 인터넷 연결 | 최초 실행 시 필요, 이후 오프라인 이용 가능 |
매일미사 앱 사용법
앱을 처음 실행하면 현재 날짜에 해당하는 미사 내용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메인 화면에는 그날의 전례 색상과 주요 성경 구절이 눈에 잘 띄도록 배치되어 있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활용
- 날짜 선택: 캘린더 기능을 통해 과거 또는 미래의 미사 내용 확인 가능
- 알림 설정: 매일 아침 그날의 복음 말씀을 알려주는 푸시 알림 설정
- 폰트 조절: 독서 환경에 맞춰 글씨 크기와 배경색 변경
- 묵상 노트: 그날의 말씀을 읽고 느낀 점을 앱 내에 기록
- 복사 기능: 마음에 드는 구절을 복사하여 저장 가능
매일미사 앱 추가 기능
가톨릭 성가
앱 내에서 가톨릭 성가 악보와 음원을 함께 제공하여 미사 전후 성가를 부를 때 유용합니다. 성가 악보는 PDF 형태로 제공되며, 음원 재생 기능도 지원합니다.
소리 매일미사
시각적으로 독서가 어려운 환경이나 이동 중에도 미사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하여 다른 앱을 사용하면서도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보 확인
앱 내 주보 탭에서 서울주보를 별도 다운로드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본당 소식과 전국 가톨릭 뉴스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일미사 앱 장점과 활용 팁
장점
-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즉시 사용 가능
- 전례력에 맞춘 정확한 미사 내용 제공
-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이용 가능
- 공식 앱으로 저작권 문제 없음
- 정기적인 업데이트로 개선된 사용자 경험
활용 팁
매일 같은 시간에 알림을 설정하여 규칙적인 성경 읽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묵상 노트 기능을 활용하여 말씀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을 기록하면 영성 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미사 참례 전 해당 날짜의 독서와 복음을 미리 읽어보면 미사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